요즘 들어 심적으로 많이 힘들다. 가정에서 더욱 그렇다. 내자리가 없어지는 거 같다.
나의 소리가 퍼질 곳이 없다. 어렵게 한말인데도 그말이 묻혀버린다
그때의 심정은 땅속에 묻히는 기분이다. 가정내 나의 신뢰도 떨어진거 같다
나의 실수이다. 모든게...
그가 날 바라보는 시각이 부정적이다.
그게 아쉽다. 무슨 얘길해도 태그가들어온다. 인터넷에섣 잘 안들어온다는 그 태그가...
맘 아프다.
그러다 보니 이젠 원만하면 할말이 없다. 스스로 조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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