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내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잃은것도 있다. 얻은것도 있다.

고마운 것도 있고. 감사할 일도 많다..

더욱 감사하고 사랑하는 것은 가족이다..

힘이 없다고 생각될때 누군가에 위로가 필요할때

늘 가족이 있었다..

늘 힘이 되주고 싶은데.. 내가...

받고만 있다...

사랑한다....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