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지난해 카페를 오픈하고..8개월째 접어든다.. 여름,가을,겨울이 지나고 있다.. 11월부터 매출이 떨어졌다가 날이 풀리면서 조금씩 회복하고 있다.. 추운 겨울 날씨로 적자는 아니었지만 기대만큼의 매출은 아니었다. 조금은 예상한 거였지만 좀 심하기도 했다.. 그래도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로하면서 잘 운영햇다.. 나보다더 답답한 심정이었을 아내나 가족에게 고맙다... 모든일을 첨 시작할때 처럼 긴장을 늦추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