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어느날
지난 추석때 어머니산소를 다녀왔다. 어느덧 적성에 모신지가 16년이나 되었다.
그동안 그곳도 많은 변했다. 가는 길이나 관리부분이나...
해서 아버지께서 이장을 생각하시는 것 같다...
최근에 많이 생겨나는 납골묘라던지 수목장이라던지. 여러가지를 생각중이시다..
의견을 드리고 싶지만,, 당신의 성격을 보느라면 확정되기전에 지켜보느느게 나을듯 싶어
기다리는중이다..
마침 당진에 보신 할아버지산소를 옮길 분위기이다.
어머니산소도 그때 맞춰 이장계획을 세우고 계시다.
서울에서 가까운 분당, 용인, 천안, 대전을 검토중이시다가...
천안쪽으로 많이 기울고 계신다..
좋은 곳으로 잘 결정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