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어제 저녁의 수영으로 이해 피곤한지 제대로 깊게 잔듯하다. 아이들도 재밌게 놀더니만 일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들의 오랜잠을 깨우고 싶지가 않다.. 간단히 bread coffee롸 아침을 한 후 간만에 두대(van,convertible)를 닦았다.
jett hose가 있어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첫날 인사했던 옆집의 할머니가 나오시더니 인사한다.
silver 세대가 많다더니만 오전에 다니시는 분들이 거의가 silver분들이다.
그 할머니가 상자에 toy를 가져오더니 우리 아이들에게 주라고 하신다. 뭐 좋은 장남감은 아니다 주현이가 며칠간
있으면서 정원에서 갖고 놀기엔 적당하다. ㅋㅋ 정원으로 나온 주현이에게 주니 아주 좋아라 한다.
며칠만에 보는 toy더란 말이냐. Truck이 있어 조그만 돌도 옮기도 신났다. ㅎㅎ Bldozer도 있어 concept이 제대로다..
패키지 여행이라면 짜여진 스케줄대로 다녀야 하는데 가족과의 집에서 지내느라 그런건 없다.
밖을 보니 비가내린다. 야외로는 못갈꺼 가따. 해서 glandville을 지나서 있는 해안가의 sciencs hall을 가기로 했다.
비가 제법내린다. 우리가 오고서 이런비는 첨인듯하다
science hall에 도착하니 일단 입구에 재밌는 ball의 이용한 기구가 있다.
입장료 $80 (영화관람(grang cannon)을 포함한 가격이다) 을 내고 들어섰다. 우리나라 여느곳과 비슷한 풍경이다.
1층엔 아이들의 brain tranning하는 듯한 여러가지의. Puzzle test가 있다. 동시에 운동신경을 요하는 것도 있구
잠시후 12엔 color word와 image를 이용한 두뇌의 지각반응에 대한 교육도 해주었다. Brain tranning셈이다
2층엔 물, 바람의 원리를 이용한 장치들 빛이라던지 전기를 이요안 체험도 할수 있다.
국내에도 있는것과 비슷하지만 좀 더 아이들의 기준에 맞춘 듯하다. 일단은 규모대비 관람객이 그다니 많치않아 좋다.
14시엔 영화관람이 있었다. 보는내내 눈이 아찔할 지경의 아이맥스 영화다. 50분동안 내내 하늘과 강을 오르내리느라
정신없이 지나갔다. 옆에 있던 주현인 보다가 잤다. 나중에 졸았다고 우긴다 ㅎㅎ
sleeping이 아니고 joleeping이란다..
우리뒤에 다른 tea,m들이 영화관람중인지 hall이 한산해 졌다. 몇가지 더 실험을 해보고 내려왔다.
여전히 비가내린다. 저녁식사전에 A dollars란 shop에서 주희와 주현의 친구들의선물을 샀다.
Shop 이 A dollard라서인지 모든 상품이 $1이다.
저녁은 국물이 있는 불곡기다. 우리애들이 진짜로 좋아라하는거다. 실은 나두 그렇다…
며칠동안 스소향이 강한 음식만 먹던아이들에겐 방가운 저녁이었다. 덕분에 나도 배불리 먹었따.
제법 큰 supetmarket에서 여러가지 물건을 구입했다. 아버지께선 여전히 drugs 종류로 두어개와 cal이 들어있는
chocolet을 사시고. 우리가족도 몇기지 더구입하고 나왓다.
오늘따라 기분이 별로다. 아버지의 존재가 뭐있가 생각이 되는 하루엿다.
정말이지 오늘 하루는 아버지께서 그냥 집에 계시는 편이 나을듯 했다. 내 생각이 짧은진 모르지만 말이다.
아이들만 가는곳에서 아버지의 하루는 어땟을까? 예전에 나였음 아버지옆에 있었겠지만 이젠 나도 그렇치 않다
5시간동안 그 공간에서 아버지께선 얼마나 지겨우셨을까? 답답하고. 내가 우리아버지를 조금 아는데 말이다.
식사할때도 shopping할때도 너무 아버지를 못 챙긴거 가따. 그런대도 아버진 날 기대하지 않으니. 나로서도 별로
해 드릴께 없다. 돌아와 잠시 누워있다 올라오니 아버지께선 스포츠 경기를 보고 계신다.
내가 나중에 아이들에게 어떻게 비취지는 아빠가 될까? 가끔 아이들 앞에서 실수를 하곤하는데.
주희엄마와 함께 존경받는 좋은아빠 엄마로 기억되야 겟다.
비가 와서지인지 괜히 기분이 그런하루다. 잠을 잘자고 낼은 기분좋게 재밌는 하루가 되길 바라며.
조용히 졸리다고 하면서 내옆에서 자고있는 주현이의 모습과 엄마옆엫서 자고있을 주희에게 고맙다.
나도 이제 다시 자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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