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주일 아침이다. 한국에서야 교회에 갈 준비를 할시간인데, 이곳의 한인예배가 오후인지라 오전 바닷가 오후 교회
저녁엔 수영장으로 스케줄을 짰다. 변경될 수 있지만 말이다. ㅎㅎ
그다지 멀지않은 바닷가로 왔다. 이름은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갯벌인데 물이 많이 빠져 바다를 가까이 할수 없었다.
세찬 바람으로 인해 사진만 몇장찍고 이동했다. 가는 동안 주현이와 주희는 잔다. 시차가 느껴지나보다..
white rock 이란 해안가 마을에 도착했다. 긴~ 철로가 해안길을 따라 이어져 있는 마을이다.
흡사 강원도의 해안도로와 비슷하다. 주변엔 bar, restarent, shop들이 늘어져 있다. 오전이라 한가하지만 저녁땐
꽤 붐빌만한 장소 인듯하다. 바다로 향해져 있는 wood bridge를 건넜다. Bridge end에는 작은 boat가 정착되어 있다.
bridge아래에선 게(red rock)를 잡는 이들이 잇따. 세마리 잡았으나 아직 어린 새끼는 놓아준다. 이곳의 rule이라한다.
자연생때에 대한 배려이다.. 주현인 씽씽이(quick board)가지고 오늘은 보채지는 않는다. 덕분에 운동량이 많은니
차안에선 계속 자는 모습을 볼수있었다. ㅋㅋ
canada와 usa 경계선이 있는 point roberts에 갓따. 가운데 잘 관리 되어있는 잔디와 하얀색의 기념문이 있다.
그문의 양 방향으로 각국가의 상징을 대표하는 ment가 씌여있고. 각 국가 입구에는 국기가 화환으로 만들어져 있다.
usa에서 나오는 차량은 셀수있는 반면, 들어가는 차량은 셀 수없는 것이 대조적이다. 차량도 늘어져 있다.
American dream을 느끼게 해주는 차량들이다. ㅎㅎㅎㅎ
lunch를 한식으로 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고기와 갈비다. 4~5인분짜리 course가 왜이리 양이 많은지, 남은건 packing
해 왔다. 한인town이라서인지 거리엔 한국식장식들이 널려있다. 한눈에 봐도 한인(hanin) town이다.
필요한 물품이 있어 mart와 한남martket에서 식품을 삿따. 재밌는 시장이 열려있었다.
나도 졸다가 차에서 내려 정확한 위치는 모르나 tsawwassewn에서 그다지 떨어지지 않은 곳이었다.
1년에 4번만 열린다는 열린시장이다. 일반인들이 재주를 담아 만든 물건을 상품화해서 팔기도 한다.
주로 장식품들이 많다. 향을 즐기기위해 아로마향 초와 관련상품들이 눈에 띈다.
노부부가 직접 만든 chocolet를 판애해서 울 가족은 sanple로 맛보고 4가지 정도를 삿따.
맛도 진하고 여러가지 special한 맛이 있따.
별로 다닌것도 아닌데도 벌써 저녁시간이 다가온다. 오후에 교회가려는건 포기해야 했다.. 주님 죄송합니다.
아이들은 피곤하지도 않은가 보다. 정원에 나가 잔듸정리한다. 달팽이도 잡고,
난 정원 bench에서 computer쓰고 있는데. 쌀쌀한 날씨에도 아이들은 마냥 즐거워한다. 한국서 못해볼꺼니 실컷 해보라고
놔 둔다. 비행원반이나 찾아서 아이들과 놀아줘야겠따. 하지만 어딜 찾아도 없다..
저녁식사후에 계획대로 수영장을 갔다. Delta city hall옆에 있는 수영장인데 시설고 깨끗하고 좋다.
adult $3이다. Family package로 해서 $15줬다. 웬만한 한국 pool보다 좋고 safe guird가 확실하다
외국 여행시마다 느끼는거지만 child safe에 대해선 부러운점이 참 많다,
평일 22시인데 주일인 관계로 21시까지란다. 아이들을 위한 pool과 adult위한 hot pool도 있다. 재밌는건 pool side에
climbing wall이 설치되어있어 , 오르다 떨어져도 pool로 빠지기에 안전하면서도 재미도 있다.
또하나의 나의즐거움은 spring board가 있어 맘대로 diving 할수 있다는 거다.
주희는 지난겨울에 배운 수영실력을 맘껏 뽐내고 주현인 스페인계 여자애와 공놀이하고,
주희엄마는 pool과 hot tub를 오간다
포켓ball을 가족끼지 함께 했다, 아마도 학창시절쳐보곤 첨치는 포켓ball이다. 아이들과 wife 함께하는 것이 즐겁다.
Game이라고 하지만 기본 rule만 있을뿐.. 그래도 manner을 준수하는 법을 가르친다.
아빠 엄마와 함께 하는데서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되길 바라면서.. 우습지만 사진도 몇장 찍었다..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