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도착해 짐을 내리고,,,,, 연희, 지희와 인사했따, 연희가 날 안아줬다,, 언제 이녀석이 이렇게 컸담..
연희 지희에게 조심해서 가라고 하고 공항로비에 들어섰다..
아버지나 어머니가 이넘들에게 정이 많다. 그럼…..당연할게다..
공항에서 internet이 되는 자릴 잡고 있는데, 옆에 여학생인듯 혼자 컴을 하고있다.
Victoria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있는 4학년 학생이란다. Torointo에서 23시에 도착해서 아침에 갈 버스를 기다린단다
졸음을 좇기위해 서로 긴시간을 이야기기 했따. 주희보단 훨씬위지만 혼자와서 공부하는게 대견스러워 보인다.
4시 30분 Boarding시간이 되서 헤어지고 ticketing을 하고 들어갔따. 이시간에 비행기 따긴 첨이다.
별 문제 없이 미입국 수속도 밟고 들어섰다. 20A 내 자리다. 창가라서 좋다. 푸흐흐 20B,20C이 빈자리인듯하다
덕분에 넓게 앉았다. 밤을 새서인지 금방 졸음이 몰려왔다.
Sanfrancisco에 도착 해서 부친 짐을 찾고 여기서 join한 team을 만나기로 한 장소로 이동했다.
이 San 공항은 너무 복잡하다. 어디로 가야하는 잘 모르겠따. 그래도 물어 물어 찾았따.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다. 무인으로 이동하는 train line을 따고 international arrival을 찾아갔다.
아직 일행들이 오려면 시간이 있다.
한참을 기다린 후 일행과 합류했다. 미국서부여행이 한 여해아 단독으론 진행 운영이 어려운지 3개의 연합운영이다.
캐나다와는 다르게 이번에 나이때가 고르다. 초등학생을 낀 가족도 있구 신혼부부, 교회청년부까지 다양하다.
그러나 홀로 여행객은 여기서도 나 혼자다.
guide란 존재는 여기서도 한 말빨한다. 거침없다. 그래도 열심이다. 여기까지 캐나다와 비교된다.
Canada! You win.
바로 Alkatraz섬에 도착해 배를 땄다. Alkatraza섬을 가까이 가서 보았다. 이섬 영화에 자주 나온다
숀코네리와 니콜라스 케이지가 나오는 'The Rock'이란 영화가 이 Alkatraz가 배경이다.
섬에 내리는 퍠키지도 현지에선 있다는 데 우린 그냥 가까이까지만 갔다왔다.
선착장에 내려 둘러보니 캐나다와 비교해서 그런지 재래시장과 비슷한 분위기다. Fish house들,
우리나라로 치면 생선요리 음식점들이 즐비하다. 먹음직 스러운 음식들이다.
이넘의 패키지여행 음식도 변변찮은데 사먹을 시간도 안준다 ..잰장…
그래도 시간을 내 주변을 구경했다. 길거리 화가들도 있고 퍼모먼스를 하는 이들도 있구. 관광지라서 2층 open
bus도 지나간다,. 얼근 그 버스를 뒤로하고 한방…
금문교 Goldem Gate Bridge다. 우리가족들은 다 다녀온 곳이다. 실제 다리길이는 그리 길지 않는데
미국역사의 의미가 있는 다리라고 한다.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었다고나 서부개척시대의정신이 돋보이는,
미국인들의 반대를 뒤로하고 한 설계사에 의헤 지어진 다리,. 공법도 현재의 현수교의 시초가 된것이란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세거 써니벨 마을 이곳에서 crowm plaza Htl에서 묵게 됐다. 이 HTl미국에서 몇번 가본
HTL인데 고급은 아니지만 보편적으로 좋은 편이다.
2인1실인데 푸하하 운이 좋은지 함께 쓰려던 분이 자기Team과 함께 쓴다고 하신단다. 결국엔 혼자 방을
쓰는 행웅을 누리게 됐따. 아마 미국여행 내내 혼자 쓰게 될듯하다. 추가비용 없이 말야.
internet도 무료로 된다. 주희엄마에게 멜보내고 간만에 물에 들어갔다. 으어어….좋따.
낼 아침 8시30분 출발이라 오늘밤은 좀 편하게 잘수있을듯 하다. 미리 갈아입을 옷을 준비하고 잠을 청햇따.
Table위엔 충전기들이 밤새 열심히 일 중이다. 핸뽄, 카메라 laptop………그들이 일할때 난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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