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HTL서 5시 30분에 나와서 공항으로 이동했다. 아침을 머핀과 주스를 차에서 해결했따.
어제 밤은 간만에 무료로 internet이 되는 HTL이어서 오랫동안 surf를 했따.
그러느라 잠도 제대로못잔듯 하다. 더구나 일찍 비행기시간도 맞추어야 하고..
Vabcouver비행기에 올랐다. 좌석을 찾으니 50대의 흑인여자분이 앉아있었따. 서로 인사하고
자리이 앉았다. 외국인과 자리에 앉아 인사하는게 지연스럽다 ㅎㅎ
출발도 하기전에 졸음이 쏟아진다. 어제 밤을 못잔서 그런가 보다. 어느덧 잠에서 깨니
음료 서비스를 하고 있다. 옆에 외국인이 샌드위치를 주문했따.
그러더니 나에게 하나를 먹어보라고 권한다. ㅎㅎ 친절하게 시리..
지나넌 Toronto에 갈때 옆에 있떤 외국넘이 먹던 거였다. 나도 그때 먹곤 싶었는데…
하나님이 도우신다 ..감사..
하나를 집어 먹어보니 의뢰오 맛도 좋다. 고맘다며 인사도 하고 맛이 좋구 신선하다고 알려줬다
이제 한시간30분 왓따. 다리도 저리고. Vancouver내려서 뭘할까…당장 누나와 전화도 못했따.
Toronto에서 핸펀이안된것도 있지만 .내가 게을럿따.
뭐 시간이 있으니 Richmond를 거쳐 돌아다니다 저녁때 들어갈 계힉이다.
공항에 도착하니 큰누나가 나와있다. ㅋㅋ 한번에 점심과 차량이 해결되는 순간이다.
짐에서 점심을 한후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근처 Golf indoor에 가서 한시간 가량 공치고, 누나네 뒷편에 있는 Beach에 갔다..
해가 쨍쨍해서 웃옷을 벗고 일광욕을 하고. Ferry Teminal이 보이는 곳까지 걸었다.
그렇게 3시간을 보냈다. 그리고….지난주만해도 이곳에 가족과 있었는데 지금은 홀로라는게 쓸쓸하다
누나가 출근하고 울가족이 함께 갔던 Beach까지 연희와 뛰었다. 얼마 안된거리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아이고~ 너무 힘들어서 중간 중간 쉬고 걷고 …하여간 도착했따…
물에 발을 담그고 석양을 즐겼다. 연희를 먼저 보내고 천천히 집으로 …………….왔다.
뭘했는지 모르는데 computer를 하다가 잤다. 너무 많을걸 한꺼번에 해서인지 소파에서 잔모양이다…
11시 30분쯤 샤워하고 방에서 잤다. 가족이 있었던 방에 혼자있으니 더 쓸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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