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간만에 늦잠은 아니지만 좀 더 잔듯하다.
햇살이 짱짱하다. 방에서 쳐다보니 Niagara가 한눈에 보인다. 글치만 폭포가 만들어내는 물거품으로 인해
선명하게 보이진 않는다. 식사를하고 올라와서 보니 햇빛에 의해 조금씩 걷혀가고 있다.
나가서 Niagara르 잘보이는 곳을 찾았따. 뭐 거기서 거기이다.
매스컴으로 접했던 그 웅장함과는 다르게 약간의 실망감이 든다. 그래도이거 하나도 벌어들이는 금액이 얼마일까..
폭포로 향해가는 배를 땃다. 위에서 보는 거와는 다르다. 폭포소리에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천둥치는 소리라했던가?
물보라가 배위로 머리위오 얼굴로 들이친다. 카메라로 동영상과 사진을 한번에 담았다.
노란색은 미국발 파란색은 캐나다발 두종류의 우비입은 전사들이 전쟁을 치르듯 출렁거리는 물뤼을 전진하는 듯하다
50분정도의 항해(?) 를 하고 육지로 돌아왔다.
option관광으로 jetboat외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하지않았따.
Niagara의 낮모습을 사진에 담고 Toronto로 향했다.
낼 vancouver에 돌아와야 하기에. 공항근처의 Htl에 숙소를 정했다.
Sandman이란 HTL Canada에서 머물면서 젤 좋은HTL이다 1년밖에 안되는
오랜 버스와 비행기로 지친다.
일행과의 마지막 밤이다. 그래서인지 어르신들이 함께 자리하자고 하신다. 우린 1층의 멋진 BAR에서
쫑party를 했다.
낼 일찍 (모닝콜 4시30분, 출발 5시 30분이다) 나가야 하기에 자려고 했는데 그동안 internet이 안되었는데 여기선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아버지께 벨도 보내고 주희엄마 싸이에 사진도 올렸다.
그러다 보니 3시가 넘었다. 잠자기엔 너무 늦은듯. Coffee를 내리며 짐을 정리했다.
좀있음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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