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오전에 일행한분이 kitosan을 좀 nago하신 모양이다. $300이던걸 $270로 하기로 하고 오메가 3인가도 하나를 더 받기로…
나도 신청해서 대금은 담달 말일에 주기고 하고 주희엄마의 요청대로 2개를 구입했다. 그래도 54만원이다 헐~
공항에서 구입한 kitosan을 받고 Boarding했다.
지금 비행기 안이다. 혼자서 이렇게 다니긴 첨이다. 지금쯤 주희엄마와 아이들은 뭘할까..
시계는 11시. Toronto까지는 3시간이 걸린다고 하는데 시차로 인해 도착하면 15시가 된다.
캐나다 국내선이 예전엔 식사가 제공되었다는데 유류값 인상으로 인해 항공료인상 대신 부가서비스가 없어졌다고 한다
아마 Toronto행 비행기에서도 서비스가 없을듯 싶다.
책을 잠깐 보다 잠을 잤다.
Toronto에 도착 바로 시내를 관광하고, Toronto 대학에서 사진 몇빵 찍고,
세계에서 젤 높다는 (현재는 두번째 두바이로인해) CN TOWER에 도착, 역시 빵빵 찍고
또 Bus로 이동 Niagara에 도착했다. 해가 넘어가기 전이다.
주변에 행사가 많이 벌어졌다. 한쪽에서 라이브 밴드와 그 주위에 댄스 party
Htl앞엔 술자리들이…
야경의 사진에 담고 기다렸다… 오늘이 금요일 매주 금, 일요일에 Niagara에서 불꽃놀이가 벌어진다…
드듸어 쏘아 올린다…………. 멋지다…………라고 느낄때쯤 End………..
딱 5분하더라.. 우리나라 여의도에선 아마도 이보단 몇배는 더할거다…어느게 좋은진 모르겠다.
Htl 들어왔다.
낼 스케줄을 보니 아침에 좀 여유가 있다 길어야 한시간이지만,,, 그래서인지
roommate가 나가자고 한다. Htl을 나가 Hooters란 맥주집을 찾아갔다.
두어잔,, 서빙하는 알바 학생과 사진 찍었따. 물론 여학생이다 ㅎㅎ
돌아오는 길 Casino에 들러 구경했다. Roommate분이 보는게 답답한지 $60 주더니 함께 하잔다. 거절해도 그냥
막무가내로 하란다. 결국엔 그돈을 다 써버였지만, 두시간을 $60로 보냈다.
새벽 2시 Calgary에서 비행기로 Toronto에서 버스로 피곤하다….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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