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Rocky를 관광하기로 계획되어있다.
아침 기온이 차다. 어제 밤과는 다르게 싸늘함을 느낄 수가 있다
Htl을 떠나 산으로 올라갓다.
Lake Louise를 거쳐 ATHASAKA 빙하가 있는 columbia ice field로 향했따.
가는동안 아침햇살에 반사되는 산의 경치에 입을 다물수가 없다. 자연의 만들어 놓은 거지만 놀라움의 연속이다
이 빙하의 open기간은 5월초순에서 9월 15일까지라고 한다
몇시간을 왔는지 모르겟따. 중간에 Louise lake를 들러 호수에 비친 Rocky의 절경을 사진에 담고 주변경관을 감상하다
졸았다. 어디쯤 왔을까 Guide가 노아의방주때 생긴 교회라고 일컸는 바위를 가리켜 주었다.
멀리 높은 바위위에 있는 모습이 정말 교회처럼 생긴 바위가 있었다. 정말 그런듯하다.
각 호수와 바위에 명명된 이름들이 인디언말로 뜻이 있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는다 헤헤
드디어 ATHASAKA 빙하에 도착했다. 설상차를 이용해 빙하의 정상(갈수 있는 한계점) 까지 갔따.
오르는 길이 평평하진 않다, guide에 따르면 아직 다니는 길 아래도 얼음이 녹고 있기에 지속적 지반 침하 현상으로
포장을 할 수가 없다고 한다. 정상. 설상차에서 내려 1만년이 되었는다느 빙산을 밟았다. 눈 아니 얼믕이 거칠었다
바람이 많이 분다. 여기기온은 영하 4~5도라고 한다. 아래 Calgaly 나 Banff 시내의 기온은 20 도 가까이 된다면
기온차가 25도나 나는 셈이다. 몇몇 관광객들이 춥다고 설상차 안으로 들어갔따.
멀리있는 크레바스와 눈이 녹아내린 암벽, 눈으로 덮인 배경을 뒤고하고 사진을 담았다.
설상차를 보니 주희엄마와 주희가 찍었던 사진이 생각낫따. 해서 나도 한장(?) 찍었다.
내려오는 동안 설상차를 운전하는 젊은 남자. 대학생알바라고 한다. 이곳에서 일하는 젊은이들이 대부분이
지질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인데 pay도 있지만 이곳의 경험이 학점에 반영된다고한다.
우리나라와는 달리 학업성적에 체험과 사회봉사 알바 등 외적인 요소들로 평가하는게 부러운 부분이다.
그에 비해 우린 너무 학업에만 매달린게 아닌가 싶다
온길에서 계속가면 Jasfer란 도시가 나온다. 다시 Calgaly로 가려면 돌아가야 했다. 우리 몇시간을 온길을 다시
back 했다. 오는중 계획에 없던 거라며 감동할만한 lake로 가자고 했다.
Paiton 스펠링이 맞는지 모르겠다. 나중에 수정하면 되니깐. 하여간…Paiton Lake..
버스에서 내려 나무숲이 우거진 술을 지나 아래길로 내려갔다. 그순간 와~ 라는 소리가 자연스레 흘러나온다.
산가운데 자리 잡은 길게 뻗은 호수………바로 그 호수의 물색이 옥색이다( 비취칼라라고 해야하나)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건 지역에 석회질 많이 햇벷에 반사되는 색중 이 물이 녹색부분을 흡수하지못하고 반사되기에
멀리서 바라볼깨 저런 현상이 생긴다고 한다. 이유야 어쨌든 놀라운 광경이다.
오던 길을 돌아 Born Mt 스키장에서 점심. 간단한 부페식이다 샐러드 위주의 식사가 갈끔하다.
시즌에 스키장으로 운영하지만 지금은 멀리 Rovky를 감상할수 있도록 Lift와 Gondora를 운영하고 있다.
올라갈땐 lift, 내려올땐 gondora를 이용했다. 꽤 높이 올란간다. Rocky의 이어진 모습을 한눈에 볼수 있다
몇컷의 사진과 Rocky를 동영상에 담았따. 멋진 산을 주희와 주현이에게 보여줄 것이다.
Banff와 Canmore를 거쳐 Calgary로 돌아왔따. 중간 Canmore에서 일행들에 잠시 장볼 시간을 주었다.
roommate분 수퍼와 주류상점에서 맥주를 산나보다. 저분 술을 디게 즐긴다. 오늘 저녁에 방에서 한잔 할듯하다
오랜만에 식사를 김치전골로 했다. 15일만에 얼큰한 맛을 즐긴다.
Calgaly에서 동계올림픽 centre를 둘러보았다. 지금은 많은 이들이 산악저전거를 즐기고 있었다.
지나가는 한 선수와 함께 한장 찍었다. 주희엄마가 예전에 사왔던 kitosan이 $300이었다.
전보단 많이 오른듯 했다. 현재 현금도 없고 가지고 있는 카드도 이곳에선 사용이 되질 않는다……
일단 그냥 지나쳤다. 고민이 된다 어쩌지….
HTL에서 방을 배정받고 낼 Toronto로 가기위해 다시 짐을 쌋다 낼 입을 옷도 미리준비하고 기기들 충전도 했다.
예상대로 roommate분이 맥주를 ice해 놓더만 한잔 하자고 한다. ㅎㅎ 각 맥주 2캔씩 비우고 일찍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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