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9시 비행기로 캘거리로 가야하기에 새벽일찍 준비했따. 공항으로 가는 버스에서 샌드위치로 아침식사를
대신했다. 공항대합실.. Check in을 하기위해 기다렸다
대합실을 둘러다니다. 모자(cap)하나를 주웠다. ㅎㅎ 새모자인듯 모자안에 종이보호대가 그대로 있다.
모자하나 산다했는데, 이런일이 생겼다. 멋진 모자여서 하여간 기분좋다.
얻는게 있음 잃는다고 했던가. 생각해보니 HTL방에 cell phone 충천기를 두고 왔다. ㅍㅎㅎ
Guide에게 전화해서 담에 Vancourver에 올떼 만나서받기로 했다 [ 있다면 말이다]
국내선이라선인지 비행기내부가 완전 bus수준이다. 양쪽 2열이다. 옆자리에 중국인이 앉았다.
서로 인사하며 한국서 왓따고 하니 류라는 중국인이 한국에 와본적이 있다고 한다.
1시간10분정도 비행으로 Calgary에 도착했다.
와우~ Air port가 Vancouver보다 훨씬 좋다.
bus로Alberta주를 거쳐 Kanmore로 갔다. 가는 양쪽이 벌판이다.
이곳의 주된 업은 목축업이라하다. 정말 그렇듯이 목장과 벌판이 계속 펼쳐진다.
목장 안에서 말과 소들을 방목을 하고있다. 쭉뻗은 길을 계속 달렸다. 너무 직진만 해서 지루할듯하나
눈에 모이는 광경으로 지루할수 없게 만든다.
멀리 Rocky Mt이 보인다. 산 정상에 하연 눈이 보인다. 죄측에 Three sister Mt. Villege가 있다.
산이 계속이어진다.
산이 굉장히 높다. 나무들이 산의 중간에서 멈취있따. 더 이상 자라지 않는지 이상하다
guide가 답은 줬다. Timber Line이라고 하는 수목성장 한계선이라고 한다. 국내산은 아무리 높아도
그 정도가 아니라 한다.. 그 한계선이 2.400m정도라 한다.
Park안을 지나 Banff 시내로 들어왔다.
Vancouver에는 바다 주로 봤다면, Calgary는 넓은 목장과 산이 주를 이룬다.
설산을 가까이서 보니 눈이 햇빛에 비춰 눙이 부시다.
시내에 도우강이 후르고 그위를 지낫다.
Banff Springs Hotel이라고 100년이지난 HTL이란다. 그래서 그런지 영국풍의 고전분위기다.
객실이 800실이며. 영국왕비도 와서 묵고 간다고 한다.
산과 호수 호수의각각의 이름이 지어졌있다. Bow lake, DoebleJ lake 등등
guide의 설명이 친절했지만, 호수이름은기억이 나지 않는다. 나중에 info map으로 다시 봐야할 듯 하다.
오늘의 마지막 Minewanka lake에서 신을 벗고 물에 발을 담갔따. 헐~~~ ..물이 너무 차다.
30초 이상을담그고 있을 수가 없을 정도다.\
빙하가 녹아내려 호수가 되어서인지, 발만 담갔는데도 물이 너무 차갑다. 물도 굉장히 맑다 수심이 깊은데도
깊은곳이 다 들여다 보인다.
저녁식사는 근처 Park 야외에서 바큐로 했다. 그리 많은 먹거리는 아니였지만, 호수를 내려다 보며
몇점의 고기와 밥을하니 더욱 맛이 좋다. 돌아가는길 7시가 넘었는데. 아직 해가 뜨겁다.
아래는 호수고 위는 방하가 보이는 산이다. 들이키는 공기가 가슴을 씻기는 하다.
Htl로 가는시간이 40분정도 소요된다고 한다. 정말이지 가도 가도 방향과 그림만 바뀌뿐 곧게 뻣은 나무와
빙하로 둘려진 산들 뿐이다. 과연 이들은 뭘 먹고 살까.
HTL,은 산속안에 나무로 지은 오두막형 건물이다. 해외여향을 다니면서 이런 HTL은 첨이다. 산속의 적막함
고요함에 용서해 준다. 짐을 가볍게 풀고 pool로 향했다. Hot tub도 있어 지친 다리와 근육을 풀어준다..으이구~
가벼운 물놀이 후 roommate분 과 지하의 Bar에 갔다. 신나는 음악과 맥주(kakanee)를 했다.
내가 여행경비가 부족하다고 해서 roonmate분이 맥주를 샀다. ㅎㅎ 여행다니니 뻔뻔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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