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5시에 눈이떠졌다. 혼자라서 그런지 일찍 눈이 떠진다. 나중에 혼자가 되도 이렇게 궁상떨까 걱정이다.ㅎㅎ
새벽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하고 샤워를 했다. HTL에서 아침식사는 좋아하는 Bacon과 toast다.
버스로 이동했다. 운전할때보다 좀 여유롭게 구경할수 있따.
머물렀던 Tsawwassen을 지나 Ferry terminal에 도착했따. 이번에 laptop을 가져와 배에서 여행기를 쓰고있따.
1시간 40분이상이 쇼요되기에 책과 computer 하는게 나을듯하다.
혹시 internet이 되나 했는데. 바다 위라선 그런지 아직 연결이 안된다.
9시 15분 배라서 그러지 지난번 이른시간보단 사람들이 훨씬 많다. 그 많은 좌석이 거의 다 꽉 찼다.
Buchad Garden이란 꽃정원에 들렀다. 이름을 알수없는 꽃들과 나무들 이쁜집들이 ㅂ기좋게 정리되어 있다.
나 혼자보긴 아까운 좋은 볼거리 들이다. 눈이 즐겁고 가슴이 시원하게 해주는 광경이다.
Victoria 시내에서 중식으로 점심을 한후 china town과 Innor Hareour을 들렀다.
지난주엔 이곳에서 점심을 싸갖고 와서 여유롭게 즐겼는데. 이번에 30분만 머문다고 한다. 와우~~
패키지여행의 단조로움이다.
Inner Hareour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한참을 돌아봤다. 바다와 주변의 나무들 펼쳐진 벌판…….
스홀츠 비치….. 16시. 다시 Ferry를 이용했다. 지금까지의 Ferry보단 훨씬 작은 배다. 그러다 보니 진동도 있따.
오늘은 한인들이 많이 관광을 온듯하다. 주변에 한국말도 많이 들리다
Htl에 돌아오니 8시가 넘었다. 오늘 오가면서 일행들과 인사를 많이 나누었따.
60대이상인분들인데 다들 일을 하시면서 오신분도 있고 은뙤하시분들이 대부분이다.
대화사 안될듯하지만 나도 나이가 들엇는지 60대분들과 의외로 잘 지낸다. 누님과 형님들하면서 하하
나도 좀 뻔뻔스러워진듯하다,
저녁을 하고 Htl에 돌아왔다. Roommate가 되버린 의사아저씨 가족이 놀러왔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다 이번에 가족과 함께 들어간다고 한다. 좋은 일이듯 하다
낼 Calgary 비행기향이다. 일찍 자야하는데 늦게 잤다. 아 졸라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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