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어제 계획한 대로 일찍 일어나 준비했다. Vancourver island에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 첫배 출발이 07시 45분이라
집에서 7시에 나가야 했다. 미리 준비한 점심식사와 cook, 음료를 가지고 출발했다.
Ferry teminal이 tawwsssen에선 그다지 멀지않아 금방 도착했따. Ticket를 끈고 기다렸다.
출발 10분전 선착 (승) 을 시키더니 정각에 출발했따. Ferry호는 그다지 크진 않았지만 바다위를 별 진동없이
미끄러져 갔다. 배안엔 café가 있어 이른 아침을 못한 이들이 식사를 주문해 먹고있고, 우리가족도 시작못한 아침을 했다.
바다위에서 먹는 아침식사…언제 해보겟냐마는..나름대로 아이들도 즐거워하고 좋다.
victoria 섬의 victoria로 가진않고 우린 Nanaimo로 향했다. 실은 Nanaimo운행료가 할인하기 때문이다.
우린 Nanaimo에서 Victoria로 차로 이동하기로 했다. 2시간을 거쳐 Nanaimo항에 도착했다. 혼자서 자다 일어나서
인지 도착했는지도 몰랐다. 여기서 Victoria까지는 차로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단다.
지나가는 풍경이 Vancourver와는 사뭇 다르다. 음 시골풍경과 소도시의모습이 그대로 전달된다.
마을전체가 벽화로 장식이 되었다는 Chemainus마을을 둘러보기로 했다. 이곳에 다다르면 목재향이 물씬난다.
그런데 관광객이 없다면 이 도시 아니 마을은 썰렁하기 짝이 없다. 낮만 아니라면 정말 유령도시처럼 느껴진다.
곳곳에 그려져 있는 벽화와 인형은 Chumainus의 역사를 표현했다고 하지만 시대의 아픔을 표현이기도 하다.
해변엔 나무들이 바닷위에 잠겨져 있고 또한 나무를 생산하기도 한다. 이지역의 산업인듯 하다.
조그마하게 자리잡은 마을 박물관이 있다. 원주민에서 발전상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친절하게 한국어 안내책자가 있다
아무튼 중심에 있는 기차와 더불어 벽화를 사진에 담고 마을을 떠났다.
오후에 Vancourver에 돌아와야기에 서둘러 Victoria로 향했다. Duncan을 지나 Victoria에 도착했따.
둘러보니 Canada의 모습은 없고 유럽의 England의 모습이 풍긴다. 거리의 모습이나. 도시 형성에서….
MiniAture World에 도착했다. 아버지께선 다녀오신 곳이지만 우리와 함께 또 둘러보셨다.
이 지역의 역사를 오랜전~근래까지 조그마하게 표현했다. 사이즈만 작지 표현력은 컸다.
장남감처럼 보이지만 뜻과 의미가 있는 작품들이었다. 한국에도 부천에 아인스 월드란 miniature가 있는데 정교함과
그 규모의 차이가 느껴진다.
1시간가령 관람 후 Victoria시내를 구경했다. 조금 번잡한 시내를 들어섰다. 그리 넒지도 않는 도로에 좌우로 오랜된
건물들이 즐비하다. Shop에 들러 추운날씨에 고생한 세포들을 위해 자켓을 하나씩( 나, 주희엄마) 사입었다.
실제로 싼지는 모르지만 일단 sale의 기회를 얻어 저렴하게 구입했다. 샘많은 주희, 엄마를 졸라 sportswear를
건졌다. 주현인 멍멍이인형을 사달라고 했는데 담에 사주기로 하고 미뤗다. 낼쯤은 하나 사주자고 주희엄마에게
말해야 겠따. China Town이 볼거리가 많다고 하는데, 거까지 가진 못했다.
오랜된 듯한 골목을 질러 해안도로를 걸었다. 이정도 길에는 벼룩시장이나 볼거리가 즐비하기 마련인데
날씨때문인지 그런 이들이 별로 없다.
의사장 광장앞 Inner Harbor에선 멋진배들과 Empress Hotel을 바라보며 싸가지고 온 음식으로 점심을 했다.
좌측엔 Royal London Wa? Museum 이 있고 앞에는 Undersea Garden이 있다.
내가 담주에 다시 올꺼기 땜에 들어가진 않았다. 실은 다른 사람들은 다 본거기에 시간상 넘어갓따.
주의사당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출입구에 있는 고유의 의상을 입은 여자와 주희가 사진을 찍었다.
주현인 이상한 의상을 입은 여자와의 자리를 거부했다.
의사장 안으로 들어거 의사당 건립 및 현재까지의 이용에 대해 알아봤다.
오는길은 갈때보단 짦은듯 했다. 배 시간에 맞춰야 하는것도 있었지만. 그리 지루하지 않게 왔다.
1시간 반이지만 거리상으로 대전에 버금가는 길이다. 길도 좋아서리 시속 110km로 달렸다.
거의 그속도로 1시간 30분이면 꽤 되는거리다. 그걸 오늘 왕복했따. 아 띠블..
17시 45분 저녁시간이기에, 출발과 함께 식사를 햇따. 오늘 관광이야기와 한시간이 빠르게 지났다.
Vancourver에서 오늘까진 젤 긴여행인 듯하다. 아직 지치지 않은 우리 아이들..
수영장에 가자고 한다. 약속했던거다… 용감하게 수영복을 가지고 나온 우리들..
지난번 갓던 수영장에 갓다. 두번갔는데 아는 얼굴이 있다. 것도 그쪽에서 날보고 인사한다..
신기하다…………….ㅋㅋ
22시 정각에 오늘 일과가 마무리 됐다… 오늘 진짜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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