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치통으로 어금니 하나를 뽑았다.

통증이 너무 심해 며칠간 남도 못자고,,

결과는..

임플란트를 해야하는 상황이 되고 두달동안 경과를 지켜보고

수술 날짜를 잡게됐다.

헉~~~ 임플란트 하나에 200~300만원이다...

일단 와이프의 직원 할인을 받아 200만원짜리를 150만원에 하기로 했다

AS도 할지도 모르니 다른 개인병원 보다는 종합병원에서 하기로 했다..

결혼 초기에도 치과때문에 꽤많은 비용이 들어 갔었는데..쩝..

나이가 들어가니 이래저래 들어가는 돈이 많다...

내몸은 이제 중고를 떠나 넘 하자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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